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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를 상징하는 배우 톰 크루즈에 대해 알아보자

배우 알아보자

by 스토리 터치 2022. 6. 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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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코머스 크루즈 메이포더 4세

출생 : 1962년 7월 3일

국적 : 미국

신체 : 170.4cm

직업 : 배우, 프로듀서

 

소개

1981년 데뷔 이래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할리우드를 이끌어온 인물들 중 한 명이며,

현시점 우리 시대의 할리우드를 상징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실로 어마어마한 필모그래피를 쌓은 현시점에는살아있는 전설 그 자체이다.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필모 구성을 잘하는, 흥행 보증수표들 중 하나이며,

자기 관리도 철저하여 연기력은 물론이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 스턴트와 제작에서도 높은 성과를 보이며 아직도 현역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전설을 써내려가는 중이다.

전성기 시절(8,90년대) 역사에 길이 남을 꽃미남이자 미남의 아이콘 중 한 명으로 여겨지는 인물이다.

연기력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영화 선구안 또한 탁월하게 하여 필모그래피와 흥행 성적이 탄탄하기로 유명하다.

 

할리우드 파워 지표로 '2천만 달러 클럽'이라는 게 있는데,

말 그대로 영화 한 편의 출연료가 2천만 달러(약 240억 원)가 넘는 배우들을 일컫는 말이다.

2천만 달러 클럽의 고정 멤버로는 톰 행크스, 멜 깁슨, 윌 스미스, 짐 캐리, 조니 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이 있다.

톰 크루즈는 1996년 《미션 임파서블 1》을 기점으로 2천만 달러 클럽에 합류했고,

2002년 《마이너리티 리포트》 이후에는 고정 출연료 2천500만 달러에 흥행 수익률에 따른 러닝 개런티를 받고 있다.

또한 그가 제작자로 참여한 경우 출연료에 흥행 수익을 합치면 《미션 임파서블》은 7천만 달러,

작전명 발키리》는 8천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액수를 벌어들였다. 1인 기업이나 다름없는 셈.

 

활동

명색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인물 톰 크루즈이지만,

그도 처음엔 무명 시절을 겪었다. 1981년작 《끝없는 사랑》(Endless Love)을 보면 주인공 마틴 휴잇의

친구로 나와서 "불장난 저질러봤어!? 그거 참 재미있던걸!"이라는 철없는 대사를 하는 엑스트라로 출연한 바 있다.

이후 1983년 《위험한 청춘》(Risky business)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주목받는 청춘스타로 부상하고,

탑건》으로 세계적인 스타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배우로서 첫 번째 전환점이었던 탑건》 이후 《컬러 오브 머니》, 《7월 4일생》, 《레인 맨》, 《칵테일》,

야망의 함정》,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어 퓨 굿 맨》등 꾸준히 유명 커리어를 쌓아간다.

1996년, 드디어 배우로서 두 번째 전환점이면서,

우등생적인 이미지에서 블럭버스터 액션배우로 올려준 미션 임파서블을 만난다.

거장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작품으로, 감독과의 조합으로 개봉 전에는 회의적인 반응이었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평단과 대중의 호평 속에 대박을 친다.

그 후로 톰 크루즈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시리즈로 자리매김해서 현재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1996년 《제리 맥과이어》, 《콜래트럴》, 《마이너리티 리포트》, 《바닐라 스카이》, 《엣지 오브 투모로우》,

우주전쟁》, 《작전명 발키리》 등을 비롯한 수많은 유명 영화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오스카에 3회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2회, 남우조연상 1회 수상하기도 했다.

 

1999년 영화 《매그놀리아》에서도 굉장한 연기를 보여준다.

여기서 그는 평소의 젠틀하고 나이스한 이미지를 싹 버리고 느물 느물 거리며 속물적인 남성우월주의자

픽업 아티스트로 나오는데 캐릭터가 변해가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연기가 대단하다.

2002년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의 연기도 인상 깊다는 호평이 많은 편이다.
2004년 영화 《콜래트럴》에서의 악역 연기도 매우 호평을 받는 편이다.

 

2012년 영화 《락 오브 에이지》에 락 스타 역으로 출연했다.

스테이시 잭스 역으로 출연했는데 분장과 오프닝에서 톰 크루즈가 부르는 노래가 

건즈 앤 로지스의 'Paradise City'인 것을 봐선 액슬 로즈가 모티브인 걸로 보인다.

 조연이지만 크루즈답게 역시 존재감은 압도적이었다.

 

2013년 1월 10일 영화 《잭 리처》의 홍보를 위해 부산 영화의 전당과서울을 방문, 시사회를 가졌다.

 서울만 왔다가는 기존 할리우드 스타들의 행보를 뛰어넘었다는 평.

영화는 1월 17일에 개봉했다. 같은 해 4월 11일 주인공으로 출연한 영화 《오블리비언》이 개봉했다.

흥행은 별로였고 식상하다는 비평도 있었으나 그럭저럭 꽤 볼만한 영화이며,

영화 자체의 완성도 역시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는 것이 중론이다.

 

2014년 6월 4일 에밀리 블런트와 호흡을 맞춘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개봉했다.

여기서는 처음부터 크루즈의 이미지에 맞는 무적 초인이 아니라 매번 죽으면서 무적 초인으로

성장해가는 주인공 역을 맡아 열연했다. 흥행에도 성공했다.

 

 잭 리처의 감독을 맡은 크리스토퍼 맥쿼리와 재차 호흡을 맞춘 5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북미 기준으로 2015년 7월 31일에 개봉했다.

이번에는 부르즈 할리파에서의 낙하 못지않게 위험한 비행 중인 비행기에 매달리는 장면을 직접 연기했다.

 

탑건》 2편 제의에는 "CG 없이 직접 제트기를 몰게 해 주면 촬영에 응하겠다" 고 답했다.

그러나 토니 스콧 감독이 2012년 말에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면서 한때 탑건 2편 제작은 무기한 연기되었지만,

2020년 개봉 확정으로 다시 제작에 들어갔다.

 

2022년, 영화 《탑건: 매버릭》을 통해 국내 기준으로 35년 만에 매버릭으로 돌아왔다.

이렇게 제작이 지연된 이유에 대해 한 인터뷰에서 "해군 홍보 영화로 취급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탑건》을 통해 미국 내 입대율이 많이 높아졌는데,

그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걱정을 표하며 후속 편 제작을 거부했던 것이다.

그러면서 탑건 시리즈는 그저 '놀이공원의 놀이기구'와 같은 영화로 영화를 보는 어린이들이 현실의

군대와는 차이가 크단 걸 알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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